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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U18창선, 백록기 우승 |
[뉴스앤톡] 보물섬 남해스포츠클럽 U18창선이 지난 7월 31일 ‘2026 백록기 고등학교 U17 유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무대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은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안정적인 훈련 시스템을 바탕으로 이룬 성과로, 남해 유소년 축구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번 대회는 7월 19일부터 8월 1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시민축구장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대한축구협회와 제민일보사가 공동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가 주관한 전국 규모의 고등학교 축구대회다.
보물섬 남해스포츠클럽 U18창선은 고등학교 2학년 이하 선수들이 참가하는 U17 유스컵에서 뛰어난 조직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앞세워 결승에 진출했으며, 결승전에서 서울경신고를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특히 선수들은 대회 기간 안정적인 경기력과 강한 집중력을 유지하며 우승까지 이어지는 저력을 보여주었고, 단체 우승과 함께 개인 부문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대회 주요 상을 휩쓸었다.
또한 고학년부에서도 8강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전 학년에서 경쟁력을 입증하며 지속 가능한 선수 육성 시스템의 성과를 보여줬다.
보물섬 남해스포츠클럽은 지역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유소년 선수 육성과 우수한 지도 시스템을 통해 매년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남해를 대표하는 축구 명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우승 역시 선수와 지도자의 노력은 물론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로 평가된다.
류경완 남해군수는 “이번 우승은 선수들의 땀과 열정, 지도자들의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소년 축구 명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격상 : 김준환 선수
GK상 : 신도윤 선수
최우수선수상 : 용주호 선수
최우수영플레이어상 : 이수환 선수
최우수지도자상 : 박진희 감독, 남궁도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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