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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광역시청 |
[뉴스앤톡] 울산시는 시민들의 부동산 이해를 높이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부동산 강좌(아카데미)’ 수강생 400명을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17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정부의 최신 부동산 전망과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 예방, 주거 안정 등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분야별 전문가가 맡아 진행한다.
영산대학교 서성수 교수가 정부의 부동산 전망을 설명하고, 법무법인 광무 소속 이승현 변호사가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이어 전병휘 세무사가 부동산 세제를 주제로 강의한다.
부동산에 관심 있는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400명이다.
신청은 울산시 누리집시정소식 게시판에 게시된 정보무늬(QR코드)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부동산 전망과 거래사고 예방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의 주거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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