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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작구민 건강대학 특강 폭염을 이기는 30분! 우리집 에어컨 앞 건강운동 안내문 |
[뉴스앤톡] 동작구가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구민의 건강관리 실천을 돕기 위해 돕기 위해 동작구민 건강대학 특강 ‘폭염을 이기는 30분! 우리 집 에어컨 앞 건강운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오는 8월 14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동작구보건소 9층 교육실에서 열리며, 동작구민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노인스포츠지도사 이준 강사가 강의를 맡아 ▲폭염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 ▲여름철 안전한 운동수칙 및 수분섭취 방법 등 폭염 속 건강관리법과 ▲전신 스트레칭 및 관절 가동성 운동 등 연령대별 안전한신체활동 방법을 소개한다.
참여 신청은 8월 3일부터 동작구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동작구보건소 5층 보건행정과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아울러 구는 같은 접수기간(8월 3일부터) 구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다채로운 보건 프로그램의 참여자도 함께 모집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동작구보건소의 ‘꽃중년 비만예방교실’▲사당보건지소의‘건강밥상 프로젝트 3기’▲신대방 보건지소의 ‘혈관튼튼 영양교실’ 등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구는 폭염에 취약한 고령층·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쿨링타월·쿨토시 등이 담긴 폭염예방키트 1,400여 개를 배부했으며, 폭염 특보 발령 시 방문간호사를 투입해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과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등 취약계층 보호에 힘쓰고 있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폭염이 장기화되는 여름철에는 무리한 야외활동보다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는 안전한 운동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구민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배우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습관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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