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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비를 마친 뚝섬유수지 거주자우선주차구역 보도 |
[뉴스앤톡] 서울 성동구는 뚝섬유수지 거주자우선주차구역(성수동1가 676-1)의 보도블록과 화단을 정비해 주차 환경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보도블록이 낡고, 수목에서 떨어진 낙엽과 벌레가 인근 아파트로 유입되는 등 생활 불편 민원이 이어져 왔다. 성동구는 이를 반영해 정비에 나섰다.
이번 작업으로 보도블록과 수목을 정비해 경관을 개선하고, 화단 일부를 철거해 주차 공간으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주차 면수가 90면에서 91면으로 늘었고, 일부 주차 구획 너비를 2.3미터에서 2.6미터로 넓혀 이용 편의를 높였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을 꾸준히 정비해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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