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북구 청년연합회, 금곡동 도심보행길 환경정비 실시 |
[뉴스앤톡] 부산광역시 북구는 12월 17일 북구 청년연합회에서 겨울철 강풍에 대비하여 금곡동 도심보행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북구 청년연합회 회원 30여명은 도시철도 금곡역 일원 보행로를 걸으며 화단과 경사면에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 1000L가량을 수거했다. 청년연합회는 지난 11월에도 구포동 상습불결지를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한 바 있다.
신종팔 북구 청년연합회 회장은“연말 연시 북구를 찾는 방문객을 위해 깔끔한 산책로 이미지를 조성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만들기에 앞장서는 북구 청년연합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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