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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적 존재 인간과 현대문명의 공존’ 인문학 강연 |
[뉴스앤톡] 부산광역시립연산도서관은 오는 오는 26일부터 6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도서관 인문학 아카데미 ‘자연적 존재 인간과 현대문명의 공존’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문학과 영화를 매개로 인간과 자연, 현대문명의 관계를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며 지역주민의 생태학적 인문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연은 박선정 강사가 진행하며 소설과 영화 4작품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환경 속 인간이 지켜야 할 가치와 삶의 의미를 깊이 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현대문명의 변화 속 인간을 성찰하는 소설 ‘화이트 노이즈’ ▲모든 존재의 연결성을 다룬 소설 ‘언더월드’ ▲자연의 치유와 회복을 담은 영화 ‘비밀의 화원’ ▲현대문명과 자연의 공존을 생각해보는 영화 ‘아바타’를 통해 생태학과 인문학적 관점에서 삶을 통찰하고, 인간과 자연의 공존 가치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호경 연산도서관장은 “이번 인문학 강연이 급변하는 현대문명 속에서 인간이 지켜야 할 자연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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