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횡성군청 |
[뉴스앤톡] 횡성군은 본격적인 하계 휴가철을 맞아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고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오는 8월 10일까지 ‘2026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통대책은 휴가철 교통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및 교통질서 확립 ▲관광객 교통 편의 제공 ▲안전 수송 대책 강화 ▲운송 질서 및 기초질서 확립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횡성군은 대책 기간에 앞서 관내 여객자동차(농어촌버스, 희망버스, 택시)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과 정비를 실시하고,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횡성공영버스터미널의 편의시설과 냉방시설, 서비스 실태 등을 점검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통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재난 및 교통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
교통정보도 실시간 제공해 군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석홍기 군 도시교통과장은 “휴가철에는 평소보다 교통량이 크게 증가하는 만큼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특별교통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안전운전과 교통질서 준수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