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원주시청 |
[뉴스앤톡]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피노키오청소년수련원에서 학생 4-H회원 110여 명이 참여하는 '2026년 원주시 4-H 농촌사랑 실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학생 4-H회원들이 자연 속에서 심신을 회복하고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한편, 회원 간 협동과 교류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4-H 이념인 지·덕·노·체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는 측백나무 미로 체험을 비롯해 도전정신을 키우는 장애물 코스 체험, 건전한 경쟁심과 집중력 향상을 위한 서바이벌 활쏘기,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화합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울러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농촌사랑 실천결의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원주시 4-H 농촌사랑 실천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4-H운동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4-H 활동을 통해 청소년과 청년농업인이 다양한 역량과 소양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