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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대교육지원청 |
[뉴스앤톡]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영화·영상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과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 출품 배우·감독과의 만남을 통해 창작 과정을 공유하고 문화·예술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해운대 영화·영상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15일 오전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다.
지난 1학기 동안 ‘영화 읽고 만들고’기본·심화 과정 및 ‘미래형 미디어 크리에이터’수업에 참여했던 학교 중 광남초, 송정초, 수영초, 신진초 등 4개교의 학생 159명이 참석한다.
1부 행사는 오케스트라 라이브 축하공연으로 문을 연다. 초청 단편 영화 상영회 및 배우와 감독과의 만남을 통해 생생한 현장 이야기와 창작 과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2부 행사는 휴식 시간 동안 상영되는 수업 영상 스틸컷에 이어,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직접 제작한 영화 작품 상영회와 소감 발표 및 인터뷰가 진행된다. 행사는 단체 사진 촬영과 기념품 배부를 끝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학생들이 또래 창작자들과 경험을 나누며 영상 콘텐츠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직접 작품을 촬영하고 발표하며 성취감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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