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취약계층 아동 대상 어린이 비타민 지원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9 09: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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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와 '종근당'으로부터 1천만 원 상당의 어린이 비타민을 기탁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앤톡] 안산시는 지난 28일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100명에게 어린이 비타민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와 종근당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취약계층 아동의 영양관리와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월드쉐어와 종근당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복지국장은 “소중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복지․교육․부모가족지원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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