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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26년 독서의 달 주요행사 안내 |
[뉴스앤톡] 부산광역시교육청 소속 10개 공공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일상에 스며드는 다채로운 독서 문화 여행을 선사한다. 공연, 강연, 체험, 전시, 토론 등의 463개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민도서관은 아동극, 인문학 강연으로 이루어진‘9월 도서관이 좋아서’를 한 달간 운영하고, 중앙도서관은 신규가입 대출자 기념품 증정 및 연체자 대출 정지를 해제하는 이벤트 ‘도서관에서 만나요’를 진행한다.
구포도서관은 생태학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최재천 작가 북 콘서트’를, 해운대도서관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캐리커처 우리 가족 이야기’를 진행하며 사하도서관은 독서토론과 도서관 탐방을 결합하여 ‘가을도서관 북스테이’를 선보인다.
이 외에도 각 도서관에서는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 색다른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행사의 세부 내용과 참여 방법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결실의 계절에 학생과 시민이 책과 함께 여유를 찾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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