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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인하 의원,“청년이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는 환경 만들어야” |
[뉴스앤톡]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인하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3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열린 ‘2026 융합기술 스타트업 데모데이’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반년간 창업지원 과정을 마친 청년 창업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2026 경기도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육성한 우수 스타트업에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고 실전 발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 수료식, 9개사의 IR 피칭, 우수팀 3개사에 대한 시상 등으로 진행됐다.
서인하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청년 세대의 한 사람으로서, 또래 청년들이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창업에 뛰어들어 실제 사업으로 만들어 가는 모습이 큰 자극이 된다”며 수료를 축하했다.
이어 서 의원은 과거 예비창업패키지에 도전했던 경험을 들어 “사업계획서 하나를 준비하는 데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든다는 것을 알기에,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사업까지 발전시킨 것이 대단하다”며 “오늘의 좋은 평가가 실제 투자 유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특히 서 의원은 “청년들에게 도전을 권하는 것만큼이나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자금이나 경험이 부족해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예산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융합기술 창업지원 사업은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2016년부터 11년째 추진해 온 청년 기술창업 지원사업으로 도내 대학(원)생 중 만 39세 이하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화 지원금과 창업공간,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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