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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가족문화센터, 2026년 4학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
[뉴스앤톡] 달서문화재단 달서가족문화센터가 오는 9월 8일부터 2026년 4학기(10~12월)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학기에는 수강생 수요가 높은 강좌를 확대하고, 시즌 브랜드와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등 센터의 특색을 살린 190여 개 강좌를 운영한다.
특히 자녀의 성장 단계에 맞는 교육 주제를 다루는‘부모 클래스’와 가족이 다양한 공예·예술 매체를 활용해 작품을 완성하는‘패밀리 아틀리에’를 새롭게 선보인다.
지난 학기 높은 호응을 얻은 가족 미술교육 프로그램‘팔레트 속 시간여행: 거장의 생각으로 그린 나의 세상’도 새로운 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이어간다.
다양한 미술사와 표현 방식을 체험하고, 가족이 함께 만든 창작 결과물을 전시를 통해 감상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 오늘의 식탁: 생활요리 마스터 ▲ K-POP 다이어트 댄스핏 ▲ 보컬 트레이닝 ▲ 문해력을 키우는 그림책 스피치 교실 ▲ 냠냠 요리놀이터 ▲ 두뇌 자극 음악놀이: 뮤직가튼 등 수요와 교육 흐름을 반영한 신규 강좌도 마련했다.
가족을 위한 특강과 공연도 풍성하다.
이임숙 작가의 ‘사춘기 청소년과 잘 통하는 부모 대화법’과 이계호 교수의 ‘우리 가족을 살리는 건강 습관’ 특강을 비롯해 키즈 클래식 ‘예술가와 놀자’, 스토리텔링 마술공연 ‘모자장수의 원더랜드’, 가족뮤지컬 ‘백설공주’를 선보인다.
달서가족문화센터는 가족의 생애주기와 문화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문화·예술·가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주민의 문화복지 증진과 가족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수강 신청은 일반 강좌는 9월 8일부터, 어린이 강좌는 9월 10일부터 달서가족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이번 4학기 강좌는 가족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일상 속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다양한 문화 수요를 반영해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가족 친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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