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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교육청 |
[뉴스앤톡]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학교도서관지원센터는 사서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교도서관 운영 전반에 대한 1:1 맞춤형 컨설팅과 현장 실무 지원을 아우르는 원스톱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교도서관지원센터는 1:1 방문·원격 상담 컨설팅과 함께 도서관 시스템의 실시간 사용자 지원, 장서 점검 기기 대여 및 자료 관리 절차 교육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대전 유일의 학교도서관 원스톱 지원기관이다.
사서교사 등 전담 인력이 배치되지 않은 학교에서는 일반 교사가 학교도서관 업무를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도서관 업무를 처음 맡은 교사의 현장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도서관 운영과 학생 이용 활성화를 돕기 위해 이번 컨설팅을 추진한다. 컨설팅을 통해 소장 자료 관리와 도서관 활용 독서교육, 독서로, DLS 등 업무시스템 운영 방법과 실무 처리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하반기 컨설팅 지원 사업은 8월 말 내부 업무시스템을 통해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042-229-143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노애수 원장은 “도서관 전담 인력이 없는 학교는 담당 교사의 업무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고 운영 활성화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라며 “현직 사서교사와 사서로 구성된 컨설팅단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공유해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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