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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시청 |
[뉴스앤톡]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 행보에 나섰다.
시는 이상호 태백시장 주재로 부시장을 비롯한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함께 주요 공공투자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부서별 주요 업무 계획을 공유하는 주요업무 현장보고회를 8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보고회는 기존 회의실에서 진행되던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주요 공공투자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현장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소관 주요업무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심도 있게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민선9기 태백시의 시정 운영 방향을 수립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현장보고회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진행되는 만큼 주요 공사 현장의 수해 대응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민선9기 태백시는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행정을 통해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완수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이번 현장보고회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과 현장 의견을 토대로 주요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시민 체감형 행정을 위한 현장회의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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