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발명·창의교실 활동 모습 |
[뉴스앤톡] 부산광역시교육청어린이창의교육관은 급증하는 디지털 인재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4월 15일부터 12월 2일까지 장영실관 발명교육센터에서 부산시내 초등학생 864명 및 가족 192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발명교실’과 ‘창의교실’을 운영한다.
‘발명교실’은 기초 발명교육부터 로봇, 메이커, 코딩, 인공지능 등 최신 기술교육까지 운영해 미래 사회를 이끌 창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초등 5학년 학생들이 ‘로봇 테마파크 개발’, ‘2030 미래도시 부산’등 2개 주제로 학생 주도적 프로젝트 수업을 운영하고, 학생이 직접 만든 산출물을 프리젠테이션 하는 등 역량중심의 발명 심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초등학생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특색 프로그램 ‘가족발명교실’을 초등 1학년 가족부터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한다.
‘창의교실’은 디지털 기술 습득을 넘어 수학, 과학, 예술, 문학 등 다양한 영역의 지식과 결합할 수 있는 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ESG 지속가능한 발전과 환경’을 주제로 교육 대상과 주제를 확대 운영한다. 수질 정화 및 관리기술을 배워보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환경포스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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