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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행복한 내일 2차 현장 |
[뉴스앤톡] 홍천군은 10월 14일 홍천 체류형 농업 창업 지원센터에서 예비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지역 정착과 경제활동 안착을 돕기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인 ‘행복한 내일(JOB)’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27일 운영된 1차 교육에 대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을 뿐만 아니라, 교육생들의 지속적인 재요청에 따라 추가로 마련된 자리라 그 의미를 더했다.
홍천군과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채용 시장 흐름에 발맞춰 실효성 높은 디지털 구직 역량 강화 교육을 집중적으로 제공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기업 맞춤형 홍천군 일자리 지원센터의 취업 지원 제도 소개 ▲채용 단계별 인공지능(AI) 활용법으로 구성되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과 집중도를 끌어냈다.
홍천군 관계자는 “지난 7월 첫 교육 이후 참여자들의 뜨거운 반응과 추가 개설 요청이 이어져 이번 2차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이주 초기 겪는 경제적 부담과 일자리 불안감을 덜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업 맞춤형 홍천군 일자리 지원센터와 연계한 맞춤형 취·창업 지원과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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