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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끼임방지장치 설치 |
[뉴스앤톡]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총 4억 5,240만 원을 투입하여 ‘교실 출입문 손끼임방지장치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 지역에서 매년 평균 8건 발생하는 교실 출입문 손끼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보통교실과 돌봄교실, 특별교실의 앞·뒤 출입문에 손끼임방지장치를 설치하여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25년 초등학교 17개교에 설치를 완료한 데 이어, 올해는 1억 8,4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초등학교 24개교와 중학교 6개교 등 총 30개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이어간다.
올해 말 사업이 마무리되면 관내 모든 초등학교 교실 출입문에 손끼임방지장치가 100% 설치되는 성과를 거두게 되며, 나머지 중학교 14개교에 대해서도 오는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설지원과 김종희 과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작은 빈틈까지 채우는 노력의 일환이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육시설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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