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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천청소년교향악단 |
[뉴스앤톡] 화천청소년교향악단이 지난 8월 1일 군포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청소년교향악축제’에서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였다.
대한민국청소년교향악축제는 클래식 연주자를 꿈꾸는 국내 청소년들이 기량을 펼치고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된 인재 육성의 장이다. 이날 무대에 오른 화천청소년교향악단은 총3곡을 연주했다. 특히, 베토벤의 교향곡 5번 다단조 작품번호 67, 4악장(Symphony NO.5 in c minor Op.67 IV.Allegro)을 단원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훌륭히 소화 내며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고, 베토벤 열정상을 수상했다.
단원들은 이번 무대를 위해 오랜 기간 집중연습과정을 거치며 음악적 기량을 다져왔으며, 성공적인 공연을 통해 뜻깊은 무대경험을 쌓았다.국내 무대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해외교류 활동의 일환으로 다가오는 10월에는 독일에서 해외교류 연주회를 개최하여 화천군 청소년 예술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김세훈 화천군수는 “단원들이 뜨거운 열정으로 연습에 매진한 결과가 무대에서의 훌륭한 공연으로 이어졌다며, 국내외 무대에서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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