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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메인 포스터 |
[뉴스앤톡] 논산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구조와 경제활동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국가데이터처에서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다. 국가 경제 및 산업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핵심 통계로, 각종 경제조사의 표본 설계 기준이 되는 모집단을 구축할 뿐 아니라 지역 단위 정책 수립과 경제 분석에도 폭넓게 활용된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논산시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는 모든 사업체로, 총 9,909개 업체가 해당된다.
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총종사자 수, 연간 급여액 등 모든 업종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공통항목 12개와 디지털 전환 실태 등 업종별 특성을 반영한 특성항목 26개로 구성되어 산업 구조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시는 조사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제고하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을 이수한 전문 조사요원 44명을 현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체의 응답 편의를 높이고 조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터넷·모바일·전화·이메일·팩스 등을 활용한 비대면 조사와 조사원의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인터넷 조사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경제총조사 누리집 또는 전용 콜센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다.
해당 기간에 참여하지 않은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방문 면접조사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정책 수립과 통계 작성의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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