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동해시청 |
[뉴스앤톡]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과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오는 5월 24일 오후 3시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클라라 주미 강 · 김선욱 듀오 리사이틀' 공연을 선보인다.
두 연주자는 2021년 이후 5년 만에 듀오 무대로 다시 만나 베토벤, 레스피기, 바인베르크,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통해 바이올린 소나타의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하며 대한민국 클래식을 대표하는 연주자로 자리매김한 두 사람은 오랜 호흡과 탄탄한 앙상블로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 시간은 인터미션 포함 약 100분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입장료는 전석 2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옥 문화예술과장은“이번 공연은 두 연주자의 깊이 있는 해석과 섬세한 호흡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는 6월에 뮤지컬 갈라 콘서트, 7월에 우리 함께 노래 할래요?, 전시 '베르메르의 비밀 : 고요 속의 빛', 9월에 연극 노인의 꿈, 10월에 콘서트 오페라 라보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계획 중에 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