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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원탁회의 |
[뉴스앤톡] 대전시교육청은 7월 14일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선정 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학생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는 지역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올해 ‘2026년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공모를 통해 마을학교 5개 단체, 씨앗동아리 10팀, 마실행복중점학교 4교, 학교협동조합 예비(계속)학교 2교 등 총 21개 단체(학교)를 선정하고, 총 5,46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원탁회의에서는 5월부터 7월까지 추진한 마을학교 운영 사례와 우수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교육활동 확대와 학교와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학생들이 학교를 넘어 마을에서 다양한 배움과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 조성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혁신정책과 조정미 과장은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배움을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하고 마을교육공동체의 역량 강화를 지원해 학생들이 스스로 꿈을 펼칠 수 있는 역동적인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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