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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복지안전망 통합프로그램 '꿈틀 - 꿈의 틀을 만드는 시간' |
[뉴스앤톡] 보은교육지원청은 보은군가족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교육복지안전망 통합프로그램 '꿈틀 - 꿈의 틀을 만드는 시간'을 24일부터 운영했다고 밝혔다.
보은교육지원청과 보은군가족센터는 5년째 공동사업을 이어오며 지역 내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흥미와 욕구를 반영한 다회기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계발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올해 운영되는'꿈틀'은 관내 초·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5회기에 걸쳐 다양한 요리 직업 체험 활동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 21일까지 매주 일요일 보은군가족센터에서 운영되며, 곰돌이 유부초밥, 카나페, 떡갈비 무쌈말이, 과일청, 과일 타르트 만들기 등 학생들의 흥미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정해자 센터장은“보은교육지원청과 함께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한상현 교육장은“꿈틀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배움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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