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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동구청 |
[뉴스앤톡] 서울 성동구는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안)을 공개하고, 주택 소유자 등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는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2026년 8월 5일부터 8월 24일까지로, 이 기간 동안 ▲성동구청 세무1과 ▲동 주민센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주택가격을 열람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개별·공동주택가격(안)은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조사·산정됐으며, 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온라인(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다. 개별주택은 성동구청 세무1과나 동 주민센터에, 공동주택은 한국부동산원 서울동부지사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가격 산정의 적정성과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을 재검토한 후, 개별주택은 성동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공동주택은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30일(수)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개별·공동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준이 되는 만큼, 주민 여러분께서 열람 기간에 꼭 확인하시고 의견을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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