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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동래교육지원청 |
[뉴스앤톡]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심야 유해 환경 및 범죄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불법 심야 교습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학원 및 교습소 200여 곳을 대상으로 불시 심야 지도·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학생들이 심야에 유해한 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불법 심야 교습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다. 연제구 학원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2인 1조로 편성된 점검반이 교습 시간을 위반하는 행위를 중점적으로 지도·점검한다.
'부산광역시 학원의 설립ㆍ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에 따라 학원 및 교습소의 교습시간은 초등·중학생 5~22시, 고등학생 5~23시까지 규정되어 있어 허용된 교습시간을 초과하는 불법 심야 교습행위는 단속 대상이다.
류광해 교육장은“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불법 심야 교습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라며, “학원·교습소 관계자들의 더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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