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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영통구, 무더위 속 ‘새빛돌봄’현장 방문.... 취약계층 안전망 촘촘히 챙긴다 |
[뉴스앤톡]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4일, 일상생활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직접 찾아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새빛돌봄’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한 곳은 방문요양기관 등 3곳이었으며 현재 이들 기관에서는 30여 명의 요양보호사가 관내 거동이 불편하거나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방문하며 일상생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통구 관계자는 “돌봄 종사자 여러분의 건강이 우선인 만큼 더운 여름 특별히 유의하시길 바라며, 보살피시는 가정의 냉방 기구 작동 여부와 위생 상태, 어르신들의 건강 상황을 더욱 세밀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돌봄 대상 가구에 건강 문제나 가족 관계 등 복합적인 어려움이 발견될 경우, 언제든 행정기관에 즉시 공유하여 함께 해결책을 모색해달라”며, “민관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단 한 명의 소외된 구민 없이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라고 강조했다.
한편, 영통구는 앞으로도 민간 돌봄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강화하며, 여름철 취약계층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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