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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회 롯데 오픈 포스터 |
[뉴스앤톡]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7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청라 베어즈베스트 GC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여자 프로골프 대회인‘제16회 롯데오픈’을 공식 후원하며, 이를 통해 대규모 관람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대형 스포츠 이벤트를 연계하여 국내외 골프 팬과 관광객을 인천으로 적극 유치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여 소상공인 및 관광 업계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인천시와 공사는 대회 기간 동안 약 4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관람객(갤러리)을 대상으로 인천의 매력적인 관광 자원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대회장 주요 동선 및 현장 곳곳에는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인천 관광 가이드북과 홍보물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QR코드 스마트 엑스배너’가 설치된다. 관람객들은 종이 인쇄물 없이도 현장에서 편리하게 인천의 숨은 명소, 맛집, 축제 정보를 확인하고 실제 인천 여행으로 이어갈 수 있다.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국내 유수의 골프 대회인 제16회 롯데오픈 후원을 통해 대규모 관람객 유치는 물론,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서의 인천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현장 마케팅을 통해 유입된 갤러리들이 체류형 관광객으로 전환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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