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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사승 수원영통구청장 생생현장해결단 연이은 출동, 민원 현장 직접 확인 |
[뉴스앤톡]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27일 연이은 '영통 생생현장 해결단' 활동을 이어가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민원 현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대민협력관, 안전건설과장, 공원녹지과장이 동행했다.
첫 번째 방문지는 망포역 출입구(4번~7번)로, 주민들 사이에서 에스컬레이터 설치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던 곳이다. 현장을 살핀 박 구청장은 이동 편의 증진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으며, 해당 부서에 예산 확보 및 실질적인 해결 방안 모색을 주문했다.
이어 매여울로 52번길 1 현장에서는 가로수 뿌리가 바닥을 들어 올려 출입문 개방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는 민원 현장을 점검했다. 현장에서 과하게 자란 뿌리 제거 작업을 직접 감독하며 담당 부서에 지속적인 관리를 당부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주민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신속한 문제 해결로 생활 안전과 도시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의견에 근거한 맞춤형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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