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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평통 동해시협의회, 글로벌 복합위기 대응 평화관리 과제 모색 |
[뉴스앤톡]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해시협의회(협의회장 최청숙)는 최근 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글로벌 복합위기 시대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과 지역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한 실천과제를 논의했다.
동해시협의회는 지난 12일 열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에서 자문위원 의견수렴과 주요 사업계획 논의를 진행했다.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민주평통이 추진해야 할 중점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지역사회 통일역량 강화를 위한 실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를 이어갔다.
한편, 동해시협의회는 시민들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통일역량 강화를 위해 통일강연회 개최,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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