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원, 2026년 지역학 자료 수집사업 삶의 터전 노동의 시간 민간 기록물 수집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6-24 10: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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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지역학 자료 수집사업 삶의 터전 노동의 시간 민간 기록물 수집

[뉴스앤톡] 서구민의 땀과 시간, 지역의 자산으로

인천광역시 서구문화원이 2026년 지역학 자료 수집사업의 일환으로 ‘삶의 터전 노동의 시간’을 주제로 한 민간 기록물을 수집한다.

본 사업은 구민들의 삶과 궤를 같이해 온 직업·노동의 역사를 보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인천 서구의 직업·노동과 관련된 모든 형태의 자료를 대상으로 하여 ▲문서류(급여명세서, 사업장 기록물 등) ▲시청각류(사진 및 동영상 등)▲기타 박물류(작업복, 명찰, 사원증, 작업 도구 등)와 이외에도 노동 관련 기록물이라면 누구나 사본을 기증할 수 있다.

기증을 희망하는 구민은 7월 10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하여 기록물 사진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인천서구문화원 서덕현 사무국장은 “구민들의 치열했던 생업의 시간이 우리 지역의 역사로 기록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 QR링크를 확인하거나 인천광역시 서구문화원 서구학연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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