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주도서관, ‘세계의 랜드마크 내가 만들어요’운영 |
[뉴스앤톡] 울주도서관(관장 박종화)은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간 유아와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세계의 랜드마크 내가 만들어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성바실리대성당’, ‘시드니오페라하우스’, ‘타지마할’, ‘노이슈반슈타인성’ 등 세계의 랜드마크를 아이들이 입체퍼즐 꾸러미(키트지)로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활동이다.
체험을 원하는 유아나 초등 저학년 학생은 오는 27일까지 어린이자료실에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100명까지이며, 신청자가 직접 설명서를 참조해 입체퍼즐을 만들고 완성품을 가져가면 된다.
울주도서관 관계자는 “울주도서관은 어린이들이 도서관과 함께 즐거움을 쌓고, 독서에도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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