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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성낙인 군수와 창녕군의회, 창녕군족구협회, 경남족구협회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뉴스앤톡] 창녕군은 지난 8월 30일 창녕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18회 창녕군수배 및 협회장기 우수팀 초청 족구대회’가 선수와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창녕군족구협회(회장 김태식)가 주관하고 창녕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성낙인 군수와 박재홍 군의회 의장, 이재현 경남족구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호남권 82개 팀, 473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에는 초청 일반부 10개 팀, 관내부 7개 팀, 초청 J5리그 24개 팀, 경남 J6 시부 19개 팀, 경남 J6 군부 17개 팀, 경남 여성부 5개 팀이 출전했다.
경기 결과 초청 일반부 창원 ADIOS, 관내부 화왕산클럽C, 초청 J5리그 대구캐논, 경남 J6 시부 위너스동환(마산), 경남 J6 군부 남영철강(거창), 경남 여성부 함양라이즈현지가 각각 1위를 차지하며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대회에 많은 족구 동호인이 참가해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화합하는 모습을 보며 족구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대회가 활발히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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