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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환경평화문화축제 홍보물 |
[뉴스앤톡] 목포시는 오는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상동 양을산 레포츠공원에서 ‘제7회 자연환경평화문화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목포시가 후원하고 자연환경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환경과 평화! 목포에서 세계로!’를 주제로 열린다. 영유아와 학생, 학부모 등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생명 존중과 평화의 가치를 나누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해양생물 관찰, 플라스틱 분리배출 교육, 멸종위기 생물 열쇠고리·에코 파우치 만들기, 토종 씨앗 나눔 등이다. 환경평화 글쓰기대회와 전통놀이 대회, 평화 활쏘기 체험, 환경 관련 도서 나눔, 환경정화 활동도 마련된다.
또한 무지개 천으로 환경과 평화의 길 만들기, 지구 반대편 어린이들에게 평화의 메시지 전하기 등 시민 참여 행사를 통해 환경과 평화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탄소중립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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