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무안군 융복합센터 드론샷 |
[뉴스앤톡]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무안군 융복합센터에서 가공한 무안 군고구마 페이스트가 스타벅스 가을 시즌 음료 ‘카스텔라 고구마 라떼’의 원료로 활용됐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에는 올 상반기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고구마를 원료로 무안군 융복합센터에서 가공한 유기농 100% 군고구마 페이스트가 사용됐다.
해당 페이스트는 대형 식품기업에 납품된 뒤 스타벅스 시즌 음료 원료로 공급돼 전국 매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무안군 융복합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가공과 상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시설로, 전처리부터 가공·포장까지 가능한 생산 기반을 갖추고 있다.
센터에는 페이스트 생산라인과 IQF(개별급속냉동) 생산라인이 구축돼 있으며, 이번 스타벅스 음료에 활용된 군고구마 페이스트는 페이스트 생산라인에서 가공됐다.
무안군은 이번 사례를 계기로 지역 농산물의 가공 활용도를 높이고,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판로 확대를 지원할 수 있도록 융복합센터 운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