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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포커스 김지운 대표, 1천만원 기탁으로 지역사랑 실천 |
[뉴스앤톡] 임실군은 ㈜인포커스 김지운 대표가 임실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을 기탁하며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인포커스 김지운 대표의 부친이 임실군에 거주하며 평소 지역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져온 것을 계기로 이루어졌다.
부친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제안하자 김지운 대표가 그 뜻을 흔쾌히 받아들이면서 기부로 이어졌다.
㈜인포커스는 종합미디어서비스 기업으로 홍보·마케팅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미디어 전문기업이다.
특히 기업의 주요 사업과 수행과제를 분석해 홍보 방향을 수립하고, 사업의 특성과 성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영상·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홍보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편집, 온라인 확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며 고객의 사업성과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김지운 대표는 “이번 기부가 지역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임실군의 발전과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관심을 갖고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임실군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금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관내유제품 학교급식 지원, 농촌유학 빈집재생사업, 청년월세 지원사업, 전북형 이동장터 시범사업, 저소득층 간병비 지원사업 등 9개 기금사업을 추진하며 기부금이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활용하고 있다.
특히 임실군은 대표 답례품인 임실N치즈·요거트를 기부자에게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등 기부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생산자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득수 임실군수는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소중한 기부를 해주신 김지운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임실군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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