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성군, 하절기 대비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 점검 |
[뉴스앤톡] 고성군은 하절기를 대비해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교와 학원 주변 조리·판매업소의 위생 및 안전 지도·점검을 한다.
학교, 학원가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 74개소가 대상이며, 부쩍 더워진 날씨에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의심 신고가 많아짐에 따라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구분 사용하기 △세척·소독하기 △보관온도 지키기 등 식중독 예방 6대 수칙도 함께 안내한다.
또한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조리시설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냉동·냉장 제품 등의 보관기준 준수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정서저해 식품 판매 여부도 점검할 계획이다.
유정옥 열린민원과장은 “앞으로도 학교 주변 조리·판매업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고 건강한 식품 판매환경을 조성해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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