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산면장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
[뉴스앤톡] 창녕군 영산면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민·관 공동방문의 날 ‘가치데이’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영산면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동동그리미와 함께 청각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과 의식주, 건강 등 안부를 확인하고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한 대상 어르신은 “최근 남편 사망으로 힘들지만, 마을 이장과 이웃이 자주 찾아와 보살펴 주어 잘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하회근 면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큰 도움을 주는 동동그리미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가치데이를 꾸준히 추진해 소외계층 없는 따뜻한 영산면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면은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30일까지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저소득 1인 가구 발굴’ 기간으로 정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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