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 영유아 북스타트 사업 운영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5 11:20:43
  • -
  • +
  • 인쇄
책과의 첫 만남, 아이 인생의 첫 장을 넘기다
▲ 포스터

[뉴스앤톡]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은 영양군 관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과의 첫 만남, 아이 인생의 첫 장을 넘기다’를 주제로 2026년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진행되며, 0~5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0~2세 ‘북스타트’ ▲3~5세 ‘북스타트 플러스’로 운영된다.

북스타트 사업은 영유아에게 그림책을 지원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책 꾸러미를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 꾸러미는 북스타트 가방, 가이드북, 그림책 2권으로 구성되며, 영유아 1명당 1회 수령 가능하다.

우승희 관장은 “북스타트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고, 부모와 함께하는 독서 경험이 평생 독서 습관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