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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여주 상생바우처' 운영 개시 |
[뉴스앤톡] 여주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여주 상생바우처’사업의 4차 운영을 5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여주 상생바우처’는 여주시,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여주새마을금고가 협력해 2023년 9월 20일부터 운영 중인 지역 상생 사업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구매 고객은 당일 3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100만원 이상 구매 시 3만원의 ‘여주 상생바우처’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여주 프리미엄 빌리지(구 여주 375아울렛) 구매 고객은 당일 3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의 바우처를 수령할 수 있다.
바우처는 구매 후 신세계포인트 적립을 완료하고, 모바일 앱(신세계아울렛)에서 바우처 교환권을 생성한 뒤 각 안내센터에서 교환하면 된다. 안내센터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EAST존(테이스트빌리지)내와 WEST존(주차타워 B2)에 위치해 있으며, 여주 프리미엄 빌리지는 미들스트리트 엘칸토 매장 옆에 마련돼 있다.
여주상생바우처는 여주시 원도심 내 200여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관련 사업비는 ㈜신세계사이먼에서 전액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지원한다.
여주시 관계자는 “여주 상생바우처 배부를 통해 아울렛 방문 고객이 여주시 내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방문하도록 유도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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