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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동생활가정 아동 장학금’ 전달 |
[뉴스앤톡] 진주시는 7일 진주촉석청실회가 지역의 공동생활가정 입소 아동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아동들을 격려하고, 안정적인 성장 환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진주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개최된 장학금 전달식에는 이재동 진주촉석청실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공동생활가정 시설장 5명, 진주시 아동보육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시설별로 50만 원씩, 2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공동생활가정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가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진주시에는 5곳이 있으며 생활지도와 정서적 돌봄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재동 진주촉석청실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진주시 관계자는 “지역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진주촉석청실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시에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진주촉석청실회는 장학사업과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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