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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 명품한우반 우수 축산현장 견학 |
[뉴스앤톡] 합천군은 5월 6일 제20기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 명품한우반 교육생 29명을 대상으로 김해시 일원에서 한우 사육기술 향상과 선진 축산현장 벤치마킹을 위한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생들은 김해축협 한우개량연구소와 한우 사육 우수농가를 방문해 우수 혈통 관리와 개량기술, 스마트 축산 관리체계, 사양관리 노하우 등 한우 경쟁력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을 받았다.
특히 이번 현장학습은 이론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 접목할 수 있도록 구성돼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한우 생산성 향상과 농가 경영 안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제20기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은 스마트딸기반과 명품한우반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3월부터 11월까지 전문 이론교육과 현장 활용기술 교육, 선진농가 벤치마킹, 현장 컨설팅 등 실습 중심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2007년 개교 이후 현재까지 총 19기 35개 과정에서 1,238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전문 농업인 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석중 농업지도과장은 “이번 현장학습이 한우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변화하는 축산환경에 대응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전문 농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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