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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성군청 |
[뉴스앤톡]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교육부가 주관한 2026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서 3개 분야에 모두 선정되며 총 3천 3백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성인 학습자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추진되는 전국 단위 사업이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기초문해, AI·디지털문해, 생활문해 등 3개 분야에 모두 선정되며 지역 문해교육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재단은 분야별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 구성과 안정적인 학습자 관리,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운영계획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기존 성인문해교육 마을학습반 운영과 함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실생활 활용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단순한 문자 해득 교육을 넘어 사회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문해교육까지 확대해, 보다 실질적이고 시대에 맞는 평생학습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재단 관계자는 “3개 분야 전부 선정이라는 성과는 지역 주민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그동안의 꾸준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확보한 사업비를 효율적이고 책임감 있게 활용해 누구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는 곡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지역 수요에 맞춘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지역 평생학습 기반을 꾸준히 다져오고 있다. 올해도 성인문해교육을 비롯해 교육부와 전라남도 공모사업 선정을 발판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평생교육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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