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설공단, 수해 복구 성금 300만원 기부

정충근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1 11: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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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통영 수해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
▲ 인천시설공단

[뉴스앤톡]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은 지난 1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공단은 그동안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성금도 수해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공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급여 우수리 모금을 통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해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보 이사장은 “수해로 큰 고통을 겪고 계신 피해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공기업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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