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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2026년 제2차 민·관 통합사례회의 개최 |
[뉴스앤톡]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4일, 위기가구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6년 제2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통합사례회의에는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하여 경기도발달장애인 지원센터,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택관리공단 우만주공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우만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대상 가구에 대한 상황과 기관별 서비스 연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개입 방안을 모색했다.
해당 가구는 중년의 장애인 가구로, 현재 가정 내 다량의 물품이 장기간 방치되어 있어 위생 및 건강 상태가 우려되며, 지속적인 돌봄 및 일상생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나 현재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었다. 이에 회의에서는 대상자의 주거환경개선 및 돌봄체계 마련을 위한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의 협력적 개입 방안을 논의했다.
우만1동 관계자는 “관내 위기가구에 대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는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여 지원이 필요한 가구가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우만1동을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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