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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미래학교 네트워크 |
[뉴스앤톡]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미래 사회를 주도할 창의적 인재 양성과 학교 현장의 수업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전북미래학교 주체별 네트워크’를 16~19일까지 전주치명자산성지 평화의전당에서 개최한다.
도내 147개 전북미래학교 교(원)장, 교(원)감, 담당 교사 및 교육전문직원 등이 참여하는 이 행사는 창의적 교육과정 운영 및 수업 혁신 방안을 모색하고, 학교별 운영 현황 공유를 통한 우수사례 발굴 및 운영·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게 목적이다.
교장·교감, 교사, 교육전문직원 등 각 주체별로 전북미래학교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함께 나누는 전북미래학교(학교별 교육활동 사례 나눔) △함께 돌아보는 전북미래학교(필수과제 운영 현황 나눔) △함께 그리는 전북미래학교(정책 제안) 등 세 가지로 운영된다.
또한 △학교문화(민주적 자치공동체) △기초·기본학력 기반 학력 향상 △AI·디지털 활용 교육 △전문적 학습공동체 중심 수업 혁신 △미래역량 중심 창의적 교육과정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전북미래학교 지원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장기영 미래교육과장은 “전북미래학교 주체별 네트워크는 각 학교가 축적한 우수한 교육 경험을 나누고, 함께 연대하며 동반 성장하는 매우 중요한 소통의 장”이라며 “현장의 다양하고 혁신적인 의견을 경청하고, 전북형 미래학교가 전북교육의 우수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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