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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은교육지원청, 피지컬 AI 드론·로봇 융합교육 |
[뉴스앤톡] 보은교육지원청은 보은군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충북대학교와 협력한 'AI 모빌리티 리더 300' 피지컬 AI 드론·로봇 융합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6월 27일부터 7월 25일까지 관내 초·중·고 학생 약 110명을 대상으로 총 8개 기수에 걸쳐 진행된다. 초등학생 과정은 보은교육지원청에서, 중·고등학생 과정은 충북대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인공지능(AI), 드론, 로봇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와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진로 탐색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인공지능(AI), 드론, 로봇 분야를 단계적으로 배우며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와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게 된다. 초등학생은 드론 비행과 블록코딩, AI 로봇팔 제어 등을 체험하고, 중학생은 비행 제어와 군집비행, AI 기초를 익힌다. 고등학생은 파이썬을 활용한 드론 제어와 AI 비전기술, 로봇팔 프로그래밍 등 심화 교육을 받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학교급별 맞춤형 실습을 통해 첨단기술을 이해하고 미래 직업 세계와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상현 교육장은 “AI와 모빌리티는 미래 사회를 이끌 핵심 기술”이라며 “학생들이 첨단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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