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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위기 학생 대상 ‘종합심리평가 프로그램’ |
[뉴스앤톡]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8일부터 계양구 관내 고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종합심리평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생활 부적응이나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정서, 인지, 성격 등 다양한 영역을 심리검사와 면담을 통해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진단-상담-개입’의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학교에서는 상담 과정에서 이상 징후가 발견되는 학생을 해당 센터로 의뢰할 수 있으며, 지원청은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의 개별 특성에 맞는 상담 및 지원을 연계할 방침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종합심리평가를 통해 학생들의 보다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학부모와 교사에게도 실질적인 도움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상담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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