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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여주375아울렛 상인회 "행복텃밭, 고구마 심기" 행사 성황리 마무리 |
[뉴스앤톡]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6일 점동면 장안리 일원에서 여주375아울렛 상인회와 함께 추진한 '행복텃밭, 고구마 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기금 마련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여주375아울렛 상인회 관계자, 여주도시공사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충종 위원이 장안리 일대 농토를 무상으로 임대해 주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 더욱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약 1,900평 규모의 밭에 고구마 모종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고, 풍성한 수확을 기대하며 협력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수확한 고구마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여주375아울렛 상인회에서 전량 판매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민·관이 함께 지역자원을 활용해 나눔을 실천하는 선순환 복지 모델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지인순 민간위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함께 뜻을 모아주신 여주375아울렛 상인회와 농토를 선뜻 내어주신 전충종 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키운 고구마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사랑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이번 행복텃밭 사업은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상인회가 함께 힘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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