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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동소방서 실습 직원들이 구급교육을 받는 모습 |
[뉴스앤톡] 영동소방서는 충청소방학교 제102기 교육생들이 영동소방서에서 관서 실습에 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관서 실습은 지난 12일부터 시작하여 29일까지 총 3주간 진행되며, 21주간의 교육훈련을 마친 교육생들이 실제 소방서 환경에서 행정업무 실무와, 현장 활동 보조에 참여하며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현장 경험을 쌓는 과정이다.
영동소방서는 교육생 3명을 대상으로 현장 적응력과 업무 수행 능력을 배양해, 교육 수료 후 즉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도록 실습을 지도·관리하고 있다.
이도형 소방서장은 “이번 실습을 통해 교육생들이 현장 실무 경험을 쌓고 조직에 잘 적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소방관으로서의 긍지와 책임을 바탕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신임소방관으로 성장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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