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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체험농장주·늘봄학교 강사 대상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실습 교육 모습 |
[뉴스앤톡]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촌체험농장의 안전 전문가 육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9일 체험농장주 및 늘봄학교 강사들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응급처치 실습 교육을 시행했다.
교육 과정은 대한적십자사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CPR)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대처법(하임리히법) △상처 지혈 및 골절 처치 등 농촌 체험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특화된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늘봄학교 등 학교 연계 체험학습이 확대함에 따라 어린이와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농장주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했다.
모든 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대한적십자사 명의의 응급처치 교육 수료증이 발급돼 향후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 및 학교 단위 체험객 유치 시 안전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하게 됐다.
센터 관계자는 “안전은 치유와 체험의 가장 기본이 되는 가치”라며, “전문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보낼 수 있는 안전 청정 금산의 농촌 체험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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